흩어진 정보
판단 하나를 내리려고 ERP, MES, 문서함을 차례로 열고 직접 맞춰 봅니다. 정보는 있는데, 한곳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온톨로지 기반 지식베이스로 시작하는 진정한 AX
비멕스는 고객의 데이터·문서·업무 관계와 규칙을 온톨로지 기반 지식베이스로 연결합니다. AI가 우리 회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정해진 권한과 승인 절차 안에서 업무를 돕는 기반을 만듭니다.
AI 도구는 늘어나는데, 판단 하나를 내릴 때는 여전히 여러 시스템을 열고 담당자에게 물어봅니다. 우리 회사의 맥락이 아직 AI에게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판단 하나를 내리려고 ERP, MES, 문서함을 차례로 열고 직접 맞춰 봅니다. 정보는 있는데, 한곳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는 담당자의 경험 속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팀은 처음부터 다시 배웁니다.
일반적인 AI는 우리 회사의 설비와 규칙, 권한을 모릅니다. 그럴듯한 답을 받아도 다음 업무로 이어 가기는 어렵습니다.
AI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과, 그 데이터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그 의미는 세 가지 맥락이 이어져 만들어지고, 이렇게 이어진 맥락이 바로 지식베이스입니다.
무엇이 무엇과 이어져 있는지 정리합니다
설비, 공정, 작업, 문서, 담당자 사이의 관계를 연결합니다. 흩어진 정보가 하나의 업무 맥락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규칙으로 남깁니다
검토 기준, 보완을 요청할 조건, 승인 뒤에 처리할 업무를 업무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누가 보고, 결정하고, 실행하는지 정합니다
역할별로 볼 수 있는 정보와 실행할 수 있는 범위, 승인 책임자를 정합니다. AI도 이 범위 안에서 일합니다.
우리 회사에는 데이터뿐 아니라 일이 연결되는 방식과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온톨로지는 그 관계와 규칙을 업무의 언어로 구조화합니다. 이렇게 구축한 지식베이스를 바탕으로 사람과 AI가 업무 맥락을 함께 활용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다음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관련 데이터와 문서, 대상과 업무 이력이 서로 이어져 있어,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정보를 모으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검토, 보완 요청, 승인처럼 다음에 할 일을 규칙으로 이어 둡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거나 전달하느라 흐름이 끊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번 비슷하게 반복되는 요청과 문서 확인은 AI가 먼저 살펴봅니다. 승인과 예외 판단은 언제나 권한을 가진 사람이 맡습니다.
AI가 볼 수 있는 정보와 할 수 있는 일, 사람이 꼭 확인해야 하는 지점, 남겨야 할 기록을 업무마다 함께 정합니다.
현업의 판단 기준과 업무 관계가 지식으로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새 업무를 시작할 때도 그 지식에서 출발합니다.
작업허가 사전 검토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정보를 모으는 일부터 사람의 승인, 결과 기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설비와 공정, 작업 기준, 관련 문서를 하나씩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번에 확인합니다.
정해진 검토 기준과 대조해서, 빠진 기록이나 다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합니다.
담당자는 근거를 보고 승인할지, 보완을 요청할지 정합니다.
승인된 결과는 합의한 업무시스템에 반영되고, 어떤 근거로 어떻게 판단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업무 적용 예시입니다. 연동 범위와 실행 방식은 실제 구성에 맞춰 정합니다.
지금 쓰고 계신 업무시스템의 정보와 지식을 연결하는 방법부터 살펴봅니다. 실제로 어디까지 연동할 수 있는지는 해당 시스템과 데이터 접근 조건을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역할마다 볼 수 있는 정보와 실행할 수 있는 일,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지점을 업무별로 정합니다. AI는 그렇게 정한 범위 안에서 업무를 돕습니다.
업무 관계와 규칙, 판단 기준이 우리 회사의 지식으로 남아 다음 AX 업무로 이어집니다. 고객의 지식은 그 고객의 업무에만 씁니다.
효과를 확인하기 좋은 업무 하나를 고르고, 필요한 정보와 검토 기준을 함께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한 업무로 시작해 차근차근 넓혀 가시면 됩니다.
검토가 자주 반복되거나, 필요한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진 업무가 좋은 출발점입니다.
첫 적용 업무와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정리합니다
관련 시스템과 문서, 관계, 규칙, 권한을 살펴보고 어디까지 구성할지 정합니다.
지식베이스와 적용 범위를 정합니다
정보를 모으는 시간, 반복 검토량, 처리 대기처럼 미리 함께 정한 기준으로 시범 적용을 평가합니다.
확인된 효과와 보완할 점을 함께 나눕니다
검증한 지식과 관계를 우리 회사의 다음 업무에 그대로 이어서 씁니다.
다음 업무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회사가 풀고 싶은 문제는 무엇인가요?
필요한 정보와 규칙을 어떻게 연결할지, 효과를 무엇으로 확인할지 함께 논의하겠습니다.
회사나 업무 분야, 현재 사용하는 시스템을 함께 알려주시면 논의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